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꿈. 사람들은 꿈을 말한다. 자신의 꿈을 갖고 노력하고 꿈을 성취하는일.
그것만큼 사람의 일생에서 보람된 일은 없을 것이다. 그 꿈이라는 것. 그것을 이룬다는건 다시 말하면 성공한다는 뜻이된다. 물론 그 성공이라는 것은 개인적으로 받아들이는 의미와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의미가 상이하기는 하지만.
소박한 개인의 꿈은 이루어지더라도 그 꿈이 너무 소박해서 사회적으로는 성공이라고 불릴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어떠랴. 그러한 인생도 행복한 인생일 수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오늘날은 성공이라는 것 역시 하나의 트랜드가 되어버렸다. 누구나 성공하기를 바라고 유행처럼 성공이라는 것은 번져나간다. 성공하는 삶을 사는 방법이나 비법을 비롯해서 사회적인 성공을 거두었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의 수필이나 혹은 그런 사람들은 연구한 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책도 역시 그런 책들 중 하나다.
성공하는 사람들에게서 보여지는 보편적인 모습들을 습관이라는 이름으로 모아놓은책이다. 이미 오래된 책이고 요즘은 더 다양한 책들이 많이 쏟아지고 보다 더 전문적으로 돈이면 돈, 사업이면 사업, 주식이면 주식 등 다양한 파트에서 성공하는 책들도 쏟아지고 있다. 그럼에도 이책이 주목받는 이유는 성공을 위한 원칙론적인 이야기들을 하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1.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
2.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3.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4. 승-승을 생각하라.
5.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
6. 시너지를 내라.
7. 끊임없이 쇄신하라.
성공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습관을 살펴보면 이미 알고 있는 원칙들이다. 어쩌면 그것은 성공하기 위한 원칙이라기 보다는 삶을 살아가는 기본적인 가치관이자 가져야할 태도처럼 보인다.
세상에는 성공이 있으면 실패도 있다. 살다보면 실패했구나라는 느낌이 들때가 더 많다. 그렇지만 분명 실패의 반대에는 성공이라는 것도 있다. 더 나쁜건 실패도 성공도 아닌 아무것도 아닌 상태다.
절벽에서 뛰어내려보지 못한 바보는 영영 하늘을 날 수 없는 것이다.
尙有十二隻 (상유십이척)
이순신 장군이 남긴 이말은 고작 12척 남은 배로 왜적을 맞서야하는 상황에서도 아직 12척의 배가 나에게 남아있으니 반드시 이긴다는 믿음이다.
자신의 노력으로 애써 이룩했던 조선수군이 간계와 모략에 빠져 고초를 겪고 돌아왔더니 고작 전선(戰船)도 아닌 고깃배같은 배 12척만이 남았어도 기어이 울돌목에서 왜적을 격퇴시킨다.
성공이란 이깟 책한권을 읽는다고 될 문제가 아니다.
또 설상 읽는다해도 그 7가지 습관을 수십년간 체득한 습관과 하루아침에 맞바꾸기도 어렵다.
중요한건 상유십이척의 마음이다. 배12척이 남은게 문제가 아니라 내앞에 주어진 문제를, 삶은 어떻게 바라 보느냐의 문제. 긍정의 힘. 7가지 습관 역시 그것을 위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등대는 제자리를 지킨다. 허나 바다를 항해하는 배가 없다면 등대또한 무용지물이다.
등대는 긍정이고 바다위의 배는 삶이며 7가지 원칙은 방향키다.
자 이제 어디로 갈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