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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메이요 클리닉 이야기

100년간 수요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라는 획기적인 마인드로 전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는 의료서비스 기관으로 우뚝 선 메이요 클리닉의 경영전략과 시스템, 운영철학을 담고 있는 책. 지난 100년 전통의 브랜드를 유지하며 눈부신 임상성과와 효율적인 조직운영, 모든 기업의 귀감이 될 만한 대인 서비스를 만들어낸 메이요 클리닉의 숨은 노하우들은 여러 헬스케어 비즈니스 관계자들에게 많은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메이요 클리닉은 마케팅이 아니라 그들의 훌륭한 서비스 수행을 통해 그토록 강력한 브랜드를 만들어냈는데, 그 핵심에는 ‘환자의 필요를 최우선으로’라는 으뜸 가치를 설정하고, 그것이 말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환자가 절실히 느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실행하게 한 그들의 문화가 자리잡고 있다. 또한 메이요 클리닉은 협력과 협조의 경영을 통해 환자 개개인에게 맞춤형 진료를 제공한다. 


메이요 클리닉은 업계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거기에 머무르지 않고 언제나 탁월함을 지향한다. 그래서 자기만족에 빠져 정체되거나 퇴보하지 않고 더 나은 서비스, 더 완벽한 의료서비스의 제공을 끊임없이 고민한다. 그것이 100년 간 항상 탑을 지켜온 가장 큰 비밀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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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리더십을 실천하기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담은 전략 지침서. 저자는 교육 효과를 위한 전략들을 통해 학생의 학습 동기 수준을 높이고 성품을 강화하며, 교실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고 유지하는 혁신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세계 각국에서 수만 명의 교육 참가자들을 통해 검증된 교육 리더십의 다양한 조치들은 교사와 학생들의 실행과 지지를 통하여 서로 신뢰하고 즐겁게 노력하는 교실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교사와 교육 관계자들은 자신들의 직업에 대한 가치를 다시 생각해보고, 이를 통해 새로운 에너지와 열정, 그리고 교육 리더십의 진정한 힘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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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의지력을 탓하지 말고 지렛대를 찾아보자1장 결심Decision Making-목적지를 확실히 정하라 로드맵을 그려보라. 지름길이 보인다문제의 핵심을 파악하라. 답이 절로 나타난다역산 스케줄링을 시도하라. 할 일이 명확해진다대비책을 만들어두라. 돌발상황이 두렵지 않다공개적으로 선언하라. 어쩔 수 없이 하게 된다절박한 이유를 찾아내라. 그 누구도 못 말린다2장 실천Taking Action-즉시 행동으로 옮겨라당장 실천하라. 제일 적당한 때는 지금이다작게 시작하라. 크게 이루게 된다사선(死線)을 설정하라. 도전이 즐거워진다실험이라 생각하라.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관찰하고 기록하라. 저절로 달라진다쉬운 일에 빠지지 말라. 중요한 일을 놓치게 된다3장 유지Maintaining Habit -끝까지 포기하지 말라더 넓게 규정하라. 더 큰일을 하게 된다‘No'라고 말해보라. ’Yes'가 쉬워진다퇴로를 차단하라. 딴 생각을 할 수 없다열심히만 살지 말라. 부가가치를 따져보라목표에서 눈을 떼지 말라. 결국 이루게 된다한 발 더 나아가라. 그 한 발 차이로 승부가 결정된다실행력을 가르쳐라. 실천이 쉬워진다에필로그 읽고, 느끼고 그리고 잊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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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단 하나’는 무엇인가제2장 도미노 효과제3장 성공은 반드시 단서를 남긴다제1부 : 거짓말_의심해 봐야 할 성공에 관한 여섯 가지 믿음제4장 모든 일이 다 중요하다제5장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제6장 성공은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온다제7장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제8장 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제9장 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제2부 : 진실_복잡한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는 법제10장 미래의 크기를 바꾸는 초점탐색 질문제11장 도미노를 세워라제12장 삶의 해답으로 가는 길제3부 : 위대한 결과_인생의 반전을 불러오는 단순한 진리제13장 목적의식을 가지고 살아라제14장 우선순위에 따라 살아라제15장 생산성을 위해 살아라제16장 세 가지 약속 제17장 네 종류의 도둑들 제18장 위대함으로 가는 변화의 시작부록_ 단 하나를 실생활에 적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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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긍정적인 생각과 간절한 믿음이 만났을 때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는 것이다. 미래의 삶을 창조하는 원동력이 ‘당신’ 안에 있다는 믿음은 원하는 것을 실제로 이루어지게 하는 창조력을 지닌다. 이 강력한 법칙의 힘은 잘못된 사례들을 생각해보면 더 쉽게 이해된다. ‘난 안돼’ ‘난 할 수 없어’라는 부정적인 생각은 결국 그 사람이 원하지 않던 일을 끌어당기는 셈이다. 누구라도 일이 계속 꼬이는 상황이나 시기를 보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런 연쇄반응은 당신이 인식했든 못했든, 고작 생각 하나에서 비롯된 것이다. 나쁜 생각 하나가 그와 같은 생각을 더 끌어당기고, 거기에 갇혀서 결국 나쁜 일이 벌어지고 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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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쉬워서 긍정적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삶이 어렵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사는 것이다."미국 최고의 긍정왕이자 긍정 에너지 전문가인 저자 본인은 긍정적인 성격을 갖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지 천성이 긍정적인 사람은 아니라고 밝히고 있다. 애초에 긍정적인 사람과 부정적인 사람이 결정되지 않았다는 것을 강조하며 노력하는 방법과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삶이 쉬워서가 아니라 삶이 어려우니까 긍정적으로 살아야 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본인 자신도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결정한 한 가지가 인생을 바꿨듯이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자신의 인생제목을 정하듯이 ‘인생단어’로서 [긍정]을 삼아보길 바란다. 작은 결정 하나가 인생의 기적이 되고 주변으로 전파되어 나와 가족, 팀과 조직을 긍정적인 변화로 이끌 수 있을 것이다. 밝은 미래를 꿈꾸면 이를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해서 결국 꿈꾸던 미래를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두려움과 믿음은 부정적인 미래와 긍정적인 미래를 바라보는 태도의 차이이다. 어차피 일어나지 않았다면 긍정적인 미래를 믿는 편이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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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든 사람을 놓치 마라! 사람이 힘이라고 했던가! 앞만 보고 질주하는 이들에게 사람의 소중함과 함께하는 성공을 이야기하는 이 책은 <따뜻한 카리스마>의 저자 이종선이 바라본 세상과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성공한 사람들’이란 단순히 돈이 많거나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아니다. 그들은 자신의 일에 열정을 쏟을 줄 알고 작은 것에 행복을 느끼며, 무엇보다 사람을 귀하게 여길 줄 아는 사람들이다. 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서와 달리 성공의 비법이나 기술을 소개하는데 중점을 두지 않는다. 저자가 생활하면서 만난 빵집 아르바이트 직원부터 회사 CEO까지 그들의 삶과 열정을 담담하게 들려줄 뿐이다. 사람에게 기운 얻고, 사람에게 길을 인도받고, 바로 사람 덕에 성장하는 세상이야기인 것이다. <따뜻한 카리스마>에서 자신의 겉모습을 관리하는 노하우가 담겨 있다면, 이 책은 남에게 드러나지 않는 자신의 내면을 관리하는 노하우가 담겨 있다. 나도 누군가에게 기쁨이 되는 하루의 시작이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게 하는 이 책은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든 사람들의 비밀부터 그들에게 배운 교훈, 그리고 삶의 기술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이 모든 것은 한 사람인 자신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것을 시작으로 사람들에게 건네는 진심어린 미소, 칭찬, 배려를 통해 진정한 행복과 가치 있는 성공으로 발돋움한다. ‘진정한 성공은 함께할 때에만 가능하다’는 저자의 깨달음을 책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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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변화시킬 오리지널스가 되고싶다면!독창적이고 도발적인 저술과 연구활동으로 4년 연속 '최우수강의평가상'을 받기도 한 와튼스쿨 조직심리학 교수인 저자 애덤 그랜트의 [오리지널스]가 출간됐다. 에이브러햄 링컨, 마틴 루서 킹부터 스티브 잡스까지 대세에 순응하지 않고 구태의연한 전통을 거부하는 독창적인 사람들을 저자는 '오리지널스'라고 부른다. 이 책은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는 오리지널스의 비결을 흥미롭게 담아냈다. 새로운 아이디어로 세상을 변화시킬 '오리지널스'가 되기 위한 비법을 체크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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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춰보는 창인 프레임! 이 프레임을 통한 현대사회의 행복 비결! 어렸을 때는 어른이 되면 인생의 깊이를 깨닫게 되고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에게도 관대해지고 지혜로워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지금 당신의 모습을 어떠한가? 그때보다 몸이 커지고 지식이 많아진 것 말고 정신적인 면에서 큰 성장이 있었는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보는 방식을 조금만 바꾸면 마음과 정신을 다잡아 후회없는 인생을 살 수 있다.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프레임』은 서울대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가 들려주는 '지혜롭게 사는 법'이 수록되어 있다. 심리학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을 의미하는 '프레임'을 어떤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 세상을 관조하는 사고방식, 세상에 대한 비유, 사람들에 대한 고정관념 등으로 해석하며 '자신의 한계를 깨는 마음 경영법'을 이야기한다. 본문은 우리가 흔히 하는 착각, 생각의 오류, 오만과 편견, 실수와 오해가 이 '프레임'에 의해 생겨난다는 점을 자세히 설명한다. 아울러 일반인들이 이런 한계에 갇혀 있게 되는 심리적인 이유와 함께 그 한계를 깨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무엇보다 프레임이라는 심리학적 주제를 일상생활의 눈에 보이는 실천방안으로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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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기관인 메이요 클리닉 혁신센터의 경험을 기반으로 ‘파괴적 혁신’이 부담스러운 복잡한 조직에서 ‘변형적 혁신’이 일어나도록 돕는 책. 이 책은 의료서비스 산업의 안팎에 있는 이들뿐만 아니라, 다른 산업의 시장에서 혁신을 이끌어 내지 못하는 복잡한 조직에서 일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저자 니컬러스 라루소와 바버라 스푸리어, 그리고 지안리코 파루지아는 메이요 클리닉 내에 혁신센터(Center for Innovation, CFI)를 만들어 거대한 조직에 점진적인 변화를 이끌어 냈다. 이들은 치료가 어려운 질병을 고칠 수 있는 기적적인 치료제를 만들어 내려는 것이 아니었다. CFI의 목표는 바로 디자인, 기술, 지식 등을 통합해 최상의 ‘환자경험’을 창조해 내는 것이었다.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복잡한 조직에서 모든 것을 다 갈아엎는 위험을 감수할 수는 없었다. 자연스럽게 이들의 모토는 ‘생각은 크게, 시작은 작게, 행동은 빠르게(Think Big, Start Small, Move Fast)’가 되었다. 이 모토에 따라 커다란 조직의 변화를 통해 전체 의료서비스 산업의 변혁을 이루어 내겠다는 커다란 비전 속에서 환자의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작은 프로젝트들을 다양하게 시작했고 빠르게 움직였다.이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것은 처방전도 ‘치료 계획’도 아니다. 오히려 아이디어와 원칙이 담긴 CFI의 진보와 발전에 영향을 주었던 학습, 교훈, 실패의 목록들이다. 다시 말해 복잡한 환경에서 중요한 혁신을 이루기 위한 견고한 구조적·문화적 기반을 개발하는 데 확인해야 할 점검표라고 할 수 있다. ‘당신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이해하도록 돕는 것은 물론,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지’도 파악하도록 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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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간 수요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라는 획기적인 마인드로 전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는 의료서비스 기관으로 우뚝 선 메이요 클리닉의 경영전략과 시스템, 운영철학을 담고 있는 책. 지난 100년 전통의 브랜드를 유지하며 눈부신 임상성과와 효율적인 조직운영, 모든 기업의 귀감이 될 만한 대인 서비스를 만들어낸 메이요 클리닉의 숨은 노하우들은 여러 헬스케어 비즈니스 관계자들에게 많은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메이요 클리닉은 마케팅이 아니라 그들의 훌륭한 서비스 수행을 통해 그토록 강력한 브랜드를 만들어냈는데, 그 핵심에는 ‘환자의 필요를 최우선으로’라는 으뜸 가치를 설정하고, 그것이 말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환자가 절실히 느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실행하게 한 그들의 문화가 자리잡고 있다. 또한 메이요 클리닉은 협력과 협조의 경영을 통해 환자 개개인에게 맞춤형 진료를 제공한다. 메이요 클리닉은 업계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거기에 머무르지 않고 언제나 탁월함을 지향한다. 그래서 자기만족에 빠져 정체되거나 퇴보하지 않고 더 나은 서비스, 더 완벽한 의료서비스의 제공을 끊임없이 고민한다. 그것이 100년 간 항상 탑을 지켜온 가장 큰 비밀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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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크> <티핑포인트>의 저자 말콤 글래드웰이 각 분야별 다양한 아웃라이더들의 성공법칙을 소개한다. 이 책은 보통 사람의 범위를 넘어서는 비범한 사람, 즉 천재들에 관한 이야기다. 특별한 기회와 역사·문화적 유산의 두 측면에서 상위 1%의 성공 비결을 파헤친다.저자는 비약적으로 성공한 사람, 상위 1%의 부자(로버 베론), 천재들이 지니는 일반적인 성공 매커니즘과 이유(선천적 재능, 타고난 직관력, 우월한 신체조건, 높은 IQ) 또는 가난한 환경을 노력으로 극복했다는 신파적 반전 드라마를 정면으로 반박한다.성공한 사람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숨겨진 이점과 특별한 기회요소, 그리고 문화적 유산과 역사적 공동체의 혜택을 누려왔다고 지적하며, 재능과 지능, 놀라운 성공신화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뉴욕타임스, 아마존,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등 전 언론 및 서점 논픽션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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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아마존 일본 ‘종합’ 베스트셀러 1위. <미움받을 용기>는 아들러 심리학을 바탕으로 하는 책이다. 아들러 심리학에 관한 일본의 제1인자인 철학자 기시미 이치로의 명 해석과 베스트셀러 작가인 고가 후미타케의 맛깔스러운 글이 잘 결합되어 새로운 형식을 선보인다. 아들러 심리학을 공부한 ‘철학자’와 세상에 부정적이고 열등감 많은 ‘청년’이 다섯 번의 만남을 통해 ‘어떻게 행복한 인생을 살 것인가?’라는 우리 모두가 궁금해하는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렸다. 플라톤의 명저 『대화편』을 차용한 구성으로 마치 연극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어 쉽고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으며, 생동감마저 느껴진다. 첫 번째 밤 ‘트라우마를 부정하라’, 두 번째 밤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세 번째 밤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 네 번째 밤 ‘세계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 다섯 번째 밤 ‘지금, 여기를 진지하게 살아간다’의 순서로 진행되는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는 점점 긴장을 불러일으키며 재미를 더한다. 특히 철학자의 주장에 이어지는 청년의 반박이 공감대를 한껏 불러일으킨다. 이 책을 감수한 문화심리학자이자 『남자의 물건』의 저자인 김정운 교수도 “이 책은 다르다. 윽박지르지 않고, 논리적으로 조곤조곤 따진다. 책 속의 청년처럼 ‘이건 또 뭔 소리지?’ 하는 의문이 자주 든다. 그리고 저자의 논리와 부딪히면서 책을 읽게 된다. 흥미롭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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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로 쿡쿡 찌르다'라는 뜻의 '넛지Nudge'는 일종의 자유주의적인 개입, 혹은 간섭이다. 즉, 사람들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부드럽게 유도하되, 선택의 자유는 여전히 개인에게 열려있는 상태를 말한다. 이 책은 편견 때문에 실수를 반복하는 인간들을 부드럽게 '넛지'함으로써 현명한 선택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주장한다.저자들은 학교 급식을 하며 몸에 좋은 과일을 눈에 잘 띄는 위치에 놓는 것은 넛지지만, 정크푸드를 금지하는 것은 넛지가 아니라고 말한다. 넛지는 사람들의 선택에 부드럽게 간섭하지만 여전히 개인에게 선택의 자유가 열려 있는, '자유주의적 개입주의'를 뜻한다고 이야기한다.단지 '내일 투표할 거냐?'고 묻는 것만으로도 실제 투표율을 높일 수 있다는 일상적인 이야기로부터, 디폴트 옵션(지정하지 않았을 때 자동으로 선택되는 옵션)의 설계까지, 똑똑한 선택을 유도하는 넛지의 생생한 사례들을 소개한다. <넛지>는 현재 미국 오바마 정권이 넛지 정책을 수용하면서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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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병원이 ‘환자 제일주의’를 외치지만 불쾌한 기분으로 병원을 나서는 환자들이 여전히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 의료계 리더들도 이 문제를 인식하고는 있지만 온통 환자와 병원의 재정 상태에만 신경을 쓰느라 중요한 점을 놓치고 있다. 바로 환자의 만족감과 충성도를 유지할 수 있는 핵심 요소가 직원들이라는 점이다.병원들은 환자경험(patient experience)을 개선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직원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의식을 고취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놓치고 지내 왔다. 몰입도가 높아진 직원들은 환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들의 건강을 더 잘 보살펴 주게 된다는 사실 말이다. 이제는 직원몰입도(employee engagement)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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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 지금 기대하고 있는 방향과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면? 우리 자신을 그저 평범한 존재로 추락시키고 있다면? 하버드 경영대학원 역사상 첫 한국인 종신교수이자, 학생들이 뽑은 ‘최고의 교수’상을 연이어 수상하기도 한 문영미 교수는 이 책에서 경쟁에 대한 기존의 관념을 완전히 뒤집어놓는다.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모든 기업들이 똑같아지고 있으며 남들과 비슷한 전략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우리가 시장, 브랜드, 소비자의 심리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것들을 조목조목 비판하며, 반면에 경쟁 무리에서 벗어나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혁신적인 기업들의 ‘다른’ 아이디어가 어떻게 ‘다른’ 세상을 만드는지를 상세하게 설명한다. 후발주자가 어떻게 1등 기업을 뒤집고, 오래된 기업이 어떻게 잃어버린 과거의 명성을 되찾고, 돈을 퍼부어도 외면하던 소비자를 어떻게 스스로 찾아오게끔 만드는지를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보여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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